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서천군은 지난 2일 프랑스 리옹에서 개최된 2014 환경산업 박람회 (POLLUTEC 2014)에서 코트라와 함께 투자유치활동을 벌여 글로벌 혁신기업과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POLLUTEC 2014는 매년 전 세계 2,300여 업체가 참여하는 바이오, 환경, 에너지 등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박람회로서서천군은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으로 코트라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장항국가산단 외자유치 상품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참가업체 중 사전 선별된 12개 관심기업을 중심으로 장항국가산단 홍보와1:1 기업 투자상담 등을 통해 4개 기업과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투자의향서를 체결한 기업은 산업용 친환경 윤활유 생산, 열처리 장비, 무동력 펌프 등을 생산하는 글로벌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장항국가산단과 외투기업 종합지원 프로그램에 상호협력과 관심을 갖고 임할 것을 협약했다.
앞으로 서천군은 투자의향서를 체결한 기업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장항국가산단에 입주될 수 있도록 국내기업 합작투자(JV) 추진, 외투기업 지원, 현지거점 확보 등 다각적인 후속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조성중인 장항국가산단이 21세기 서해안 중부권 첨단산업의 전초기지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글로벌 혁신기업을 적극 유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