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학부모 클래스’ 본격 운영
포천시는 올바른 자녀 교육 방향을 제시하고 학부모의 양육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찾아가는 학부모 클래스’를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교육을 목적으로 한 인구 유출과 저출생 등 사회적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내 공교육의 경쟁력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
경기도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영어캠프를 파주영어마을에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겨울방학 캠프는 2주간 (1기 : 12월 29일 ~ 1월 9일, 2기 : 1월 12일 ~ 1월 23일)으로 운영되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영어로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기본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화폐의 가치를 배우는 경제 수업과 벼룩시장, 경매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나눔과 기부의 의미를 학습하고, 매일 글쓰기 연습을 통한 영작 영역을 배양하며, 유익하고 기억에 남는 주말 현장 학습, 창작 영어뮤지컬 관람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입소 첫날부터 퇴소까지 안전하고 재미있는 캠프 생활을 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영어마을 콜센터(☎1588-0554)와 홈페이지(www.english-village.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영어마을 캠프는 해외연수보다 상대적으로 크게 저렴할 뿐만 아니라 안전하고 재미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가 예비 순번을 정할 정도로 학생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다.
경기도는 이번 겨울방학때에도 소외계층들을 위한 교육 나눔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자녀들이 소중한 영어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파주영어마을에 참가하는 소외계층 60명의 교육비 전액을 부담한다.
한배수 도 평생교육국장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이번 겨울방학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 영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할 것”이라면서 “어려운 가정형편에 처해 있는 학생들이 가난의 대물림을 끊을 수 있도록 경기도의 무료 교육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