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학부모 클래스’ 본격 운영
포천시는 올바른 자녀 교육 방향을 제시하고 학부모의 양육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찾아가는 학부모 클래스’를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교육을 목적으로 한 인구 유출과 저출생 등 사회적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내 공교육의 경쟁력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
청양군은 9일 오후 청남면 왕진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안전환경관리 조성을 위한 농작업 안전모델 시범사업 평가회 및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안전모델 시범사업 대상지인 왕진1리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컨설팅 결과평가회를 실시하고 교통안전교육을 통해 경운기, 트랙터 등의 농기계에 야광반사판을 부착해 주며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펼쳤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단국대학교 의과대학에 농작업 안전보건 진단(종합건강검진)관리 컨설팅을 의뢰해 분석 결과를 토대로 소모성 농작업 안전관련 보조기구 보급 및 개인별 기초안전관리를 실시했다.
또, 농업인 건강개선교육의 일환으로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 및 테이핑 교육, 관절손상 예방 및 강화, 테라밴드 운동, 골다공증 및 낙상예방운동 등 총 25회에 걸쳐 근골격계질환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시범사업 대상지인 왕진1리는 지난해와 올해 2년간 농작업 재해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고무적인 결과를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작업 안전관리에 대한 인식 및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재해 발생을 줄이고 안전하고 능률적인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