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충북 단양군은 실전에 작동하는 재난대비체계 마련을 위해 국민안전처(전 소방방재청) 주관으로 실시한 2014년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중앙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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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는 기후 변화로 예측과 대응이 어려운 풍수해 등 자연재난, 사회재난에 대비해 국가재난대응 시스템 점검 및 군민들의 재난 대응능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10월에 실시한 훈련에 대해 이뤄졌다.
특히 세월호 사고 이후 실제 재난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국민생명보호를 위한 초기대응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국민안전처와 민간 전문가 합동으로 훈련기획 설계, 실시, 평가환류 등 재난대비표준 절차 이행도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군은 지난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실시된 201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현실에 맞지 않는 계획에 대해 문제점을 제시하고 대안을 세울 것을 지시·조정하는 사전준비 및 보완에 적극 노력하는 등 기관장의 관심도가 높게 평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