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시장, “5호선 연장” 하나된 시민 뜻으로 정부 두드린다
김병수 김포시장이 3일 서울지하철 5호선 국회국민청원에 힘쓴 시민들을 만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시민의 뜻을 정부에 전하는데 적극 나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4일 국회 관계자를 만나 국회국민동의청원서를 전하고 5호선 예타통과에 대해 적극 어필할 예정이다. 김병수 시장은 이날 국회청원 작성자 및 운동에 나선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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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이는 신임교육감 취임 후 5개월 만에 지난해 대비 향상폭이 전국 최고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이어서 의미가 크다.
국민권익위원회는 3일‘2014년 공공기관 청렴도 종합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충남교육청은 지난해 전문직 비리사건 등으로 최하위 5등급 평가를 받았는데, 올해는 학부모 등 ▲ 정책고객 평가가 1위, ▲ 외부청렴도 4위, ▲ 내부청렴도 3위를 차지하는 등 전국 최고의 향상도를 보였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평가결과에 대해, “깨끗한 물이 흐르는 청정충남교육 실현’이라는 브랜드를 내걸고, ▲ 고위공직자부터 청렴을 솔선하는 청렴리더십 강화, ▲투명하고 공정한 교육행정의 생활화, ▲소통과 협력의 행복한 조직문화 조성, ▲ 교육감 신문고,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등 부패방지 및 내부통제 강화, ▲ 부정적 인상의 불식을 위한 교육정책 추진과정홍보 활성화” 등 5가지 중점과제를 설정하고, 각급학교 전 교직원과 학부모 등 교육고객이 하나가 되어 청렴도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결국 모든 교육정책의 목적은‘아이들이 희망이다’로 귀결되며, 교직원, 학부모 등 국민들과 함께 소통과 협력의 청렴활동을 통하여 미래에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청렴한 세상을 만들어 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