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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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소방서(서장 채수철)는 최근 내린 눈과 낮은 기온 등으로 등산로가 얼어붙어있어 등산객들의 겨울철 산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중앙소방본부에 따르면 2010년부터 최근 3년간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산악 안전사고로 총 67명이 숨지고 1,316명이 다쳤다.
사고유형별로는 골절이 29.5%(409명)로 가장 많고, 고립·실종 15.4%(213명), 상처 14.6%(202명), 탈진 8.8%(123명) 등이며, 대부분 겨울철 산행에 필요한 안전장비 등을 착용하지 않고 등반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조사됐다.
겨울철에는 그늘진 곳이 많아 추위에 녹은 눈도 다시 얼고, 빙판이 나뭇잎에 가려져 넘어지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주원 구조구급센터장은 "겨울산행 사고는 대부분은 안전 장비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아 발생하므로 반드시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등산 할 수 있도록 하고, 여벌의 옷 등을 준비하여 저체온증을 예방한다면 보다 산악사고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