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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소방서(서장 채수철)는 28일 청보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교직원 및 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약 1시간에 걸쳐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은 갑작스러운 심장마비 및 사고로 인해 심장과 폐의 활동이 멈추었을 때 흉부압박과 인공호흡 등을 통해 심폐기능을 회복시키는 가장 중요한 응급처치로 심장마비 발생 후 4분이 지나면 치명적인 뇌 손상이 발생하므로 현장 목격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 실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날 교육은 응급구조사 1급의 전문자격증을 가진 구급교육 강사 김현정대원이 심폐소생술의 실시방법과 함께 심폐소생술의 필요성과 중요성 등의 이론 교육 후 심폐소생술 실습용 마네킹을 가지고 교육실습을 실시하여 교육 효과를 더 높였다.
최경수 현장대응과장은 “앞으로도 기관이나 단체에서 교육을 신청하면 직접 찾아가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