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2014년 11월 3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가장 큰 합동 결혼식이 열렸다. 1,960 커플이 일요일(현지시간), 유명한 마라카냐 경기장 옆에 있는 전당에서 맹세를 교환했다.
이 큰 행사에 신랑신부와 친구, 가족, 당국 판사들, 카톨릭 신부와 복음주의 교회 목사까지 무려 12,000명이 모였다.
당국의 주최로 열린 "I Do Day"라는 이 결혼식 행사는 결혼식에 드는 비용을 감당하기 힘든 많은 사람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됬다.
대 군중은 주로 큰 콘서트에 사용되는 장소로 모였고 커플들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함께한 친구들과 함께 삼바 스타 Dudu Nobre의 공연을 관람했다. 또한 하객들은 "I Do Day Train"이라는 이 행사날에만 운영하는 지역열차를 무료로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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