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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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졸음쉼터 설치구간의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졸음쉼터 설치전에 비해 47% 감소하고 이용자 만족도(지난7월 (사)대한교통학회 설문조사)도 향상되는 등 졸음쉼터가 교통안전 측면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확산을 위해 국토교통부는 올해에도 29곳(고속도로 21, 국도 8)에 졸음쉼터를 설치하고, 안내표지 개선, 도로전광판(VMS) 홍보 등을 통한 ‘쉬어가는 운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였으며,이용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화장실('14년 43개소, 총 60개소), 음료자판기('14년 20개소), 파고라, 벤치 등 휴식시설을 조성하고, 진․출입로 연장, 주차면 확충, 과속방지턱 등 안전시설을 강화하는 시설개선사업도 함께 실시했다.
국토교통부는 졸음쉼터 설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2017년까지 총 230곳으로 확대하고, 차량 운행 중 졸음운전으로 인한 대피시간을 10분 이내로 낮추어 간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도로운영과장은 “운전 중 졸음이 오면 참지 말고 가까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자주 쉬어갈 것“과, “졸음쉼터는 졸릴때 잠깐 쉬는 비상주차 시설로, 2시간 단위의 주기적인 휴식과 보다 길고 편안한 휴식은 휴게소를 이용해주실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