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2014년 11월 27일(현지시간), 폭우가 쏟아진 가자지구의 거리와 차량들이 빗물에 의해 잠겼다. 가자지구의 한 지역은 거주자들이 파열된 하수도시설로 인해 무릎 깊이로 불어난 물을 걸어서 건넜다.
가자 자치구의 또 다른 지역의 근로자와 엔지니어들은 물이 흘러 들어갈 저수지를 만들기 위해 작업했다.
"폭우 때문에 빗물이 도시 온 전체에서 이 Shiekh Radwan 저수지로 흘러왔는데 지금 펌프가 물을 퍼올릴 수 없을 만큼 저수지가 범람한 상태이다. 그래서 해결책으로 이 지역에 저수지를 새로 만들고 있다." 라고 가자 자치구의 Nihad Al-Mughani가 전했다.
1,800만의 인구가 사는 가자지구는 기본적인 시민 기반 시설이 부족하다.
올해 초, 이스라엘의 공세에 2만 가구 정도가 파괴되거나 피해를 입었고, 도로부터 하수처리 시설같은 주요한 도시 시설도 심각하게 훼손된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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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NATURAL WITH ARABIC SPEECH
Locations: GAZA CITY, GAZA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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