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2014년 11월 27일(현지시간), 폭우가 쏟아진 가자지구의 거리와 차량들이 빗물에 의해 잠겼다. 가자지구의 한 지역은 거주자들이 파열된 하수도시설로 인해 무릎 깊이로 불어난 물을 걸어서 건넜다.
가자 자치구의 또 다른 지역의 근로자와 엔지니어들은 물이 흘러 들어갈 저수지를 만들기 위해 작업했다.
"폭우 때문에 빗물이 도시 온 전체에서 이 Shiekh Radwan 저수지로 흘러왔는데 지금 펌프가 물을 퍼올릴 수 없을 만큼 저수지가 범람한 상태이다. 그래서 해결책으로 이 지역에 저수지를 새로 만들고 있다." 라고 가자 자치구의 Nihad Al-Mughani가 전했다.
1,800만의 인구가 사는 가자지구는 기본적인 시민 기반 시설이 부족하다.
올해 초, 이스라엘의 공세에 2만 가구 정도가 파괴되거나 피해를 입었고, 도로부터 하수처리 시설같은 주요한 도시 시설도 심각하게 훼손된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WITH ARABIC SPEECH
Locations: GAZA CITY, GAZA
Source: REUTERS
Revision: 4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