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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군수 김철주)은 26일 관내 무화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무화과 재배기술교육과 우수 농업인 농장을 방문하여 품목농업인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무화과재배 품목교육은 무화과 주산지인 도내 영암․신안지역의 현지 포장에서 현지 선진농업인에게 우수한 재배기법, 무화과에 맞는 판매전략, 농장설계 및 전정기법 등의 질의·응답을 통한 현장학습으로 진행되었다.
무안지역에서 생산되는 무화과는 다른 지역에 비해 기후여건과 기능성이 풍부한 황토지역으로 적절할 재배기법과 마케팅 기법을 활용한다면 맛과 당도가 좋아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농가소득이 기대된다.
무안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무안군에서는 농업인이 선진농법을 학습하고 전문농업인 교육을 통한 품목농업인단체 결성의 기회를 제공하여 작물재배기술 및 마케팅 정보 교류의 장을 만들어 한․중FTA 등 자유무역협정에 대응하기 위한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