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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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사경 역량 강화 직무 교육 장면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지난 26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부여군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 30명을 대상으로 특사경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직무교육은 부여군청 소속 특사경들의 수사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 이상돈 사무과장으로부터 ‘피의자 신문조서 작성방법과 소환방법’, ‘특사경 수사실무’ 강의가 있었으며, 질의 및 토론을 통해 정보교류와 의견 수렴의 장을 마련하였다.
특별사법경찰은 행정업무 지도‧단속 과정에서 적발한 위법사항을 검사의 지휘를 받아 직접 수사하여 검찰에 송치하는 수사 권한을 보유한 행정공무원으로, 부여군에는 현재 32명의 공무원들이 행정업무를 수행하면서 특별사법경찰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주로 산림, 환경, 교통, 청소년, 식품,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등 각 분야에서 발생한 불법행위를 수사해 검찰에 송치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부여군 특사경들은 서민생활 지킴이로서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군민의 생활 안전과 직결된 부정‧불량식품, 청소년보호, 원산지표시, 식품‧축산물‧공중 위생, 환경 등 민생분야 업소에 대해 홍보‧계도를 겸한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하여 법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