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
▲네덜란드PTC+ 전문가 초청 축산농가 교육 장면
부여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의교)에서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농업강국 네덜란드의 세계적인 농업기술 교육 기관인 PTC+(Practical Training Center Plus)의 비육우 전문가를 초청 현장컨설팅 및 가축사양관리 재배교육을 실시했다.
네덜란드 PTC+와의 인연은 2013년도 부여군이 네덜란드 호스트안데마스시를 방문하여 양도시간 협력을 위한 자매결연 협정 체결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1일까지 비육우 축산농가 23명이 네덜란드PTC+ 현지를 방문하여 집중적인 비육우 선진 교육을 받았으며, 이번 초청 교육에서는 지난 방문 교육때 전수받은 기술을 점검하고 업그레이드 하는 현장컨설팅 및 비육우 축산인 집합 재배교육을 실시하였다.
네덜란드PTC+는 비육우 번식 및 사료급여, 질병관리 등 가축사육 전반에 대한 맞춤형 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세계적인 농업교육기관으로 전 세계적으로 연간 30,000명 가까운 수료생을 배출하고 있다.
이번 비육유 초청 교육은 한우, 젓소 등 비육우 가축농장을 방문하여 PTC+의 전문트레이너가 가축농장 시설을 점검하고 선진노하우 기술을 전파하고 농가가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답변하는 자연스러운 현장 밀착형 컨설팅 교육으로 추진되었다.
한편, 지난 27일 농업인 집합교육에서는 PTC+전문 트레이너가 농가 컨설팅중 가축사육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해 부여 축산농업을 선진국 수준으로 한발짝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네덜란드PTC+ 농업교육은 다년간 축척된 선진농업의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어 수료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네덜란드 농업계와 교류를 더욱 확대해 부여군 축산업의 고급육 생산과 농가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