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구조대원들이 지난 주 버스 충돌사고가 일어났던 네팔 서부지역의 강에서 44구의 시신을 찾아 총 사망자 수는 47명이라고 네팔 경찰이 밝혔다.
구조대원들은 시신 3구는 목요일 충돌 후 사고 현장에서 바로 수습했고 주말에 버스 잔해에서 44구의 시신을 더 찾았다.
"사망 인원은 현재까지 47명이다."라고 지역 경찰서장 Dinesh Raj Mainali는 밝혔다. "우리는 버스 잔해 안쪽에 묻혀있던 모든 시신을 수습했다. 이제 버스 밖에 있을 시신을 수색하고 있다."
10명의 부상 승객들은 치료를 위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공식적인 승객 명부상에는 45명의 승객이 있었으나 경찰은 운전자가 운행 도중 차를 세우고 등록하지 않은 채 승객을 더 태웠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네팔에서는 빈약한 도로 사정, 정비불량의 차량과 부주의한 운전으로 인해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한다. 얼마전에도 2대의 버스가 네팔 중앙의 국가 고속도로에서 충돌해 러시아 여성을 포함, 10명의 승객이 사망했다. 지난달에는 만원버스가 카트만두 외곽의 언덕에서 굴러떨어져 2명의 이스라엘인을 포함, 14명이 사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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