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충북도는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충북지역센터가 25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센터는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에 전용면적 326㎡ 규모로 8개의 창업보육실과 회의실, 매니저실 등을 갖추고 있다.
장애인 창업교육, 컨설팅, 자금, 판로 등 종합적인 지원서비스 제공으로 장애인 창업·경제활동을 촉진하는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 충북지역센터 개소에 따라 도내 9만4000여명의 장애인과 818개 장애인기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