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르네상스 시민운동, 물가안정 시민 참여 분위기 확산
여수시는 지난 17일 이순신광장과 여문 문화의 거리, 흥국상가 등 상가 밀집 지역을 포함한 시 전역에서 ‘여수 르네상스 다함께 5대 실천 시민운동 3월 중점 실천의 날’을 운영하며 물가안정 실천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시민과 지역 상권이 함께하는 자발적 참여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 문화와 친절 서비스 문화를 확산하고 국...
|
보령경찰서(서장 이동주)는,보령경찰서(서장 이동주)는 인권보호 시책, 국가인권위원회 권고 건수 발생 억제율, 인권교육, 피해자 보호활동 등을 대상으로 한 ‘충남경찰청 주관 인권보호 노력도 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보령경찰서는 ▲존중과 배려를 위한‘경찰서장 유치장 현장체험’ ▲사회적 약자 인권보호를 위한‘임산부 등 전용주차장 확보’ ▲전의경 인권침해를 소재로 한‘인권영화 제작’ ▲체계적인 인권보호 추진을 위한‘법집행 현장 인권진단’실시 등 다양한 인권시책을 펼친 점을 인정받았다.
이번‘인권보호 노력도 평가’도내 1위는 체감치안만족도 도내 1위에 이은 것으로 보령경찰이 치안 뿐 아니라 인권보호에서도 앞서 나가고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이동주 보령경찰서장은 “시민들이 치안력 강화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112신고 총력대응시스템 구축, 동네 조폭 등 민생침해범죄 적극 예방 및 강력 대처 등을 추진하면서 인권보호 활동에도 만전을 기해 보령시가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