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학부모 클래스’ 본격 운영
포천시는 올바른 자녀 교육 방향을 제시하고 학부모의 양육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찾아가는 학부모 클래스’를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교육을 목적으로 한 인구 유출과 저출생 등 사회적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내 공교육의 경쟁력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
홍천군은 홍천축협과 합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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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축산관련 종사자 200명을 대상으로 늘푸름홍천한우프라자 대회의실에서 11월 19일, 20일 2회에 걸쳐 축산관련 종사자 의무교육을 진행한다.
최근 환경문제 등으로 인해 축산업의 부정적 이미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적이고 선진화된 축산업 육성을 위해 축산업 허가제가 시행되었으며, 이에 따라 축산업 허가대상이 되는 농가에서는 사육시설, 소독시설, 방역시설 등을 갖추고 적정 사육두수를 준수해야 하며 의무교육도 이수하여야 한다.
교육대상자는 축산법규, 친환경축산·동물복지, 가축방역 및 질병관리, 축산차량등록요령 등 8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구제역, 고병원성 AI 등 악성가축질병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축산업 종사자들이 변화하는 축산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