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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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9일, 온두라스 수도 테구시갈파(Tegucigalpa)에서 북동쪽으로 200km정도 떨어진 산타바바라의 Aguagua 강 인근에서 군인들이 미스 온두라스 마리아 호세 알바라도와 자매 소피아의 시신을 옮기고 있다. 경찰은 수요일(현지시간) 자매의 시신이 강변에 버려져 있는 것을 발견했으며, 소피아의 남자친구가 그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있다고 전했다.
미스월드 출전을 위해 수요일 런던으로 출국할 계획이었던 마리아 호세 알바라도는 지난주 목요일에 자매 소피아와 파티에 참석했다가 파티가 끝난 후 실종됬었다.
AFP PHOTO / Orlando SIER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