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학부모 클래스’ 본격 운영
포천시는 올바른 자녀 교육 방향을 제시하고 학부모의 양육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찾아가는 학부모 클래스’를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교육을 목적으로 한 인구 유출과 저출생 등 사회적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내 공교육의 경쟁력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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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지난 17일 장흥면 소재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에서 ‘양주시 초등학교 교장·교감단 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
양주시 제3지구 클러스터 교장단협의회 및 교감단협의회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 설명회는 시립미술관에서 운영 중인 교육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예술교육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미술관 전시 관람을 시작으로 미술관 홍보영상 시청하고 시민예술아카데미 프로그램, 어린이 프로그램, 미술관 발행 워크북 소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설명회에서 양주시는 시민예술아카데미가 학교 교과목과 연계한 예술수업은 물론 시각, 미각, 촉각, 후각 등 다양한 감각을 사용하여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임을 강조했다.
설명회에 참가한 백석초등학교장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이 지역학교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 교사를 위한 예술교육방법론 및 네트워크 기회를 마련하길 바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알려 보다 많은 학생들이 미술관 교육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앞으로 지역학교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