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의 홀리데이에서 주택가 차량 진입로에 생긴 싱크홀에 차량이 빠지고 인근 6가구가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2미터 폭에 1.2미터 깊이의 싱크홀은 급격하게 커져서 포스코 카운티의 응급구조대원이 현장에 출동한 15분 후에는 이미 3미터 깊이까지 커져있었다.
관계당국은 인근 6가구에 안전해질때까지 대피해 있을것을 요청했다.
적십자사는 대피주민들에 피난처를 제공했으며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플로리다는 유공성 석회암 기반에 지형 상 샘, 호수나 강의 지류가 많이 존재하는 특성으로 싱크홀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싱크홀은 대부분 산성을 띈 지하수가 흘러 지하의 석회암을 용해시키면서 자연적으로 발생한다. 플로리다의 북부와 중앙지역, 특히 템파 지역은 보통 플로리다 남부지역보다 싱크홀에 더 취약하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Locations: HOLIDAY, FLORIDA, UNITED STATES
Source: NBC
Revision: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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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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