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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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감귤관측조사위원회(위원장 고성보)와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김우일)에서는 11월 10일부터 3차 감귤관측조사(착과량)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1차 감귤생산예상량 관측조사결과는 51만 2천 톤, 2차 55만7천 톤 내외가 생산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번 최종 착과량 조사를 실시한 후 올해 산 감귤 최종 생산예상량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번 최종 생산예상량은 조사대상 나무에 달린 열매를 모두 수확하여 열매의 크기(횡경)와 무게, 선과규격별 분포율, 품질(당도, 산함량) 등을 조사한다.
농업기술원은 조사기간 동안 공무원 112명과 조사보조요원 224명 등 336명이 투입되어 도내 456개소에서 조사를 실시한다.
지난 4일 조사요원 교육을 시작으로 12일까지 현장조사와 품질검사 후 자료를 분석하고 관측조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1월 하순경에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는 5월 말 6월 초에 낮은 기온과 강풍, 이른 태풍, 잦은 비 날씨 등 여러 가지 기상 여건이 불리한 가운데 감귤 규격 논란 등 유통에 많은 혼선을 초래하고 있다고 전재하고,지난 4일 관측조사 요원과 보조요원에게 이번 3차 관측조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업기술원은 3차 관측조사 결과가 2014년 산 제주 감귤 유통의 척도로 작용될 전망이어서 올해 최종 예상수량 조사를 최대한 실 수확량에 가까운 통계 산출을 위하여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