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22마리의 둥근머리돌고래(pilot whale)들이 뉴질랜드 해변에 좌초된 후 구조되어 바다로 돌려보내진지 하루도 안된 목요일(현지시간)에 죽었다고 관계자가 전했다.
지난 화요일(현지시간) 돌고래들은 큰 무리를 지어 해변에 당도 해 목요일 일찍 오히와항(Ohiwa Harbour)의 플렌티만 해변가로 왔었다고 환경보호부 관계자가 말했다.
당초 환경보호부는 돌고래 21마리 중 14마리가 죽었고 나머지 돌고래들은 안락사시켰다고 얘기했었다.
화요일 이후 북섬의 항구에서 총 58마리의 둥근머리돌고래들이 죽었다.
고래 구조 봉사단체인 프로젝트 요나(Project Jona)의 대런 그로버(Darren Grover)는 돌고래들이 깊은 바다로 돌아가길 바랐던 희망이 수요일 돌고래들이 다시 해변으로 돌아오면서 물거품이 되었다고 말했다.
"어제의 돌고래 구조성공이 슬픈결과가 되었다."며 "자연환경 안에서의 매 순간이 이 아름다운 동물들에게 매우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둥근머리돌고래 무리의 좌초는 뉴질랜드에서 흔한일이며, 과학자들 사이에서 이 해양 포유동물들이 왜 떼를 지어 해변으로 올라오는지에 대해서는 불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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