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김녕항 공공마리나 시설이 완공되어 본격 운영된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4년도까지 총사업비 35억원을 투자하여 시설한 김녕항 공공마리나시설이 지난 10월 완공하여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녕항 공공마리나 조성사업은 50ft급 요트계류시설 21선석, 요트육상보관시설 10선석, 클럽하우스 1동(A=327㎡) 및 공공디자인 개념을 도입한 그림타일, 데크시설 등이다.
현재, 김녕어촌계에서는 요트관리 등에 따른 어촌계 어업외 소득이 2014년 운영 실적이 10월말 기준, 17척에 1천만원으로 향후 국내․외 요트 계류로 인한 어촌계소득은 꾸준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요트 상하가시설(50톤 이동식크레인 포함)을 2015년 2월까지 시설 완료할 예정으로 요트 상․하가시설이 완료되면 요트수리 뿐만 아니라 제주기항 체류기간이 늘어나게 되어 제주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도내에 있는 요트 또한 수리를 위해서 육지부로 이동하여야만 하는 문제점 등을 해소하여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앞으로 제1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해양수산부, 2010~2019년)에 의거 공공 마리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제주도가 동북아의 요트 중간 기항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