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2011년 12월 제주와 평택을 운항하던 카페리여객선 운항중단 이후 3년여 만인 11월 3일부터 화물선이 운항이 재개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주)동방(대표이사 김형곤) 소속 선박 광양12호(2,440톤)와 동방101호(2,264톤)가 11월 3일부터 제주와 평택간을 주1회 교차 운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항하는 선박은 제주에서 주로 삼다수 550~600팰릿(630~ 690톤)을 싣고 주1회 교차하여 운항할 계획이며, 평택항에 도착하여 지난해 11월부터 운영 중인 평택항 제주종합물류센터에 보관하면서 수도권 지역에 삼다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제주종합물류센터가 운영초기 및 홍보부족 등으로 보관중인 화물이 현지 및 수입물류(월 평균 2천톤)가 90% 수준을 차지했으나, 이번 제주와 평택 간 화물선 운항 재개를 계기로 제주물류가 70%를 차지(월 평균 5천톤)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