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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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오는 11월13일 오후 7시30분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시립국악관현악단 제93회 정기연주회 ‘무등의 울림 二十年광’을 개최한다.
20년 동안 광주 시민들과 함께해온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의 20주년 기념 연주회는 서편제의 국악스타 오정해의 사회로 진행되며, 강상구 작곡 국악관현악 ‘하늘을 담은 바다’로 그 정대한 서막을 연다. 남자의 소리 ‘박종선류 아쟁산조 협주곡’에는 김영길 아쟁명인이 함께하며, 사회와 함께 단가 中 ‘사철가’, 춘향가 中 ‘사랑가’ 등 오정해의 판소리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경기민요 최은호와 서도소리 유지숙 선생까지 국악관현악과 어우러진 협연이 진행되며 몽골의 전통악기인 호치르협연으로 ‘ergetsvvel 회상 나라’는 나란통갈락 (narantungalag. e)이 연주한다.
대미를 장식할 연주단은 혼을 울리는 사물놀이 김덕수 사물놀이패 한울림연희단의 사물놀이를 위한 국악관현악 ‘신모듬 3악장’으로 마무리되며 지나온 20년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장대한 발전을 기원한다.
시립국악관현악단의 20년을 결산하는 의미의 이번 공연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2015년 개관을 기념하고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뜻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