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대전박물관에 대여한 남당 한원진 영정
홍성군 홍주성역사관에서 보관 중인 남당 한원진 영정이 대전 나들이에 나선다.
홍성군 홍주성역사관에 따르면, 남당 한원진의 종손으로부터 기증받아 홍주성역사관에
서 특별전시했던 남당 한원진 영정 2점과 영정함, 심의 등 총 7점의 유물을 대전역사박물
관에 ‘호서명현초상화 특별전’ 전시를 위해 대여했다.
‘호서명현초상화 특별전’은 대전역사박물관에서 개관 2주년을 맞아 준비한 특별전으
로, ‘유학자, 관복을 벗다’란 부제로 30일 개막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호서 지역의 출신 대표 유학자 중 한명이자 홍성이 배출한 대표적인 학
자인 남당 한원진 초상화를 대전에서도 만날 수 있으며, 이밖에 사계 김장생, 우암 송시
열, 명재 윤증, 수암 권상하, 서포 김만중 등 기호유학의 중심세력인 호서학파의 학맥을 잇
는 주요 인물들의 초상화를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홍주성역사관은 현재 남당 한원진 영정을 충청남도 지정문화재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추
진 중에 있으며, 유물대여가 끝나는 대로 홍주성역사관 상설전시실에 전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유물 대여로 기호유학의 적통을 잇는 남당 한원진 선생을 홍성군민뿐
만 아니라 대전시민에게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내년 2월 1일까지 대전역사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계속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