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자)은 10월 30일(화) 문화체육관광부 점검반이 방문하여 소프트웨어 현장점검을 받아 전직원 100% 정품 사용 결과를 얻었다.
소프트웨어 저작권 침해방지와 공공기관의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공기관 20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점검은 10월13일부터 12월12일까지 실시되고 있고, 문화체육관광부 특별사법경찰관이 현장방문 실사 점검하여 공공부문의 소프트웨어 사용실태 세밀하게 점검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 청양교육지원청은 표본 공공기관으로 추출돼 점검을 받은 결과 점검반으로부터 100% 정품 사용 뿐 아니라, 체계적인 소프트웨어 관리의 모범적인 실태를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았다. 매주 1회 철저한 컴퓨터 사용실태점검과 월례회의 직원교육으로 불법복제 0% 를 직장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지키자는 교육과 캠페인의 결과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환경이 조성되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상수 전산담당 주무관은 “불법소프트웨어 사용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 자체점검을 통해정품소프트웨어 사용을 지속적으로 유도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