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학부모 클래스’ 본격 운영
포천시는 올바른 자녀 교육 방향을 제시하고 학부모의 양육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찾아가는 학부모 클래스’를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교육을 목적으로 한 인구 유출과 저출생 등 사회적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내 공교육의 경쟁력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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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10명 중 4명은 학기 중 사교육을 받고 있으며, 평균 ‘31만원’의 비용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사전문 취업포털 '강사닷컴'이 알바천국과 공동으로 대학생 1,032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사교육 현황’에 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전체 35.7%가 ‘학기 중 사교육을 받고 있다’고 응답했다.
학년별로 보면 취업 준비를 가장 많이 하는 4학년이 57.1%로 10명 중 6명 가까이 사교육을 받고 있다고 대답했으며, 이어 3학년이 41.4%, 1학년 26.4%, 2학년 25.6%로 고학년 층에서 사교육을 받는 비율이 더 높았다.
전공별로는 ‘상경계열’이 41.7%로 사교육 비율이 가장 높았고, ‘인문’(39.1%), ‘자연’(37.8%), ‘공학’(37,4%), ‘사회’(32.5%), ‘의약’(31.7%), ‘교육’(29.4%) 순이었다. 반면 ‘예체능’은 27.5%로 타 전공에 비해 낮은 사교육률을 보였다.
가장 많이 받는 사교육 1위는35.9%가 ‘토익’이라고 응답했으며, 2위인 ‘자격증’이 25.3%를 차지해 상위 두 가지 과목이 전체 61.1%에 이르렀다.
이어 ‘영어회화’(7.3%), ‘컴퓨터OA활용’(6.3%), ‘공무원 시험’(5.2%), ‘면접/취업 관련’(4.9%) 순으로 이어졌다.
또 대학생들이 한 달 사교육에 지출하는 평균 비용은 ‘30만 9천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종류별로는 ‘어학연수’가 38만 3천원으로 가장 많은 비용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고, ‘면접/취업 관련’(35만 2천원), ‘공무원 시험’(34만 1천원), ‘자격증’(33만 7천원) 순이었다. 반면 ‘컴퓨터 OA활용’은 27만원으로 가장 적은 비용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공별로는 ‘예체능’이 월 평균 39만 4천원으로 가장 높은 금액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인문’(35만 9천원), ‘사회’(32만 4천원), ‘의약’(30만 2천원), ‘공학’(28만 3천원), ‘자연’(27만 6천원), ‘교육’(27만 2천원) 순이었으며, 가장 적게 지출하는 전공은 ‘상경’계열(24만 7천원)로 1위 예체능과는 14만 7천원 차이가 났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