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1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모습
6천여 홍성 장애인들의 보금자리인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호현)이 개관 15주
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개관 기념식은 24일 오전 11시 지역 장애인과 각급 기관단체장,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또한 24일 오후 1시부터는 초청공연으로 개관 15주년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으
며, 기념식 전일인 23일에는 장애인종합복지관 내 카페인 여하정에서 일일찻집과 ‘홀가분
프로젝트’라는 제목의 바자회를 열어 복지관 개관의 의의를 더하기도 했다.
한편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999년 개관이래 홍성군 장애인을 위한 지역사회
재활시설로, 활동보조지원사업, 장기요양사업, 정보화교육, 스포츠여가활동, 여성장애인
역량강화사업, 장애인무료직업소개 등 사회생활 적응에 필요한 종합적인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