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학부모 클래스’ 본격 운영
포천시는 올바른 자녀 교육 방향을 제시하고 학부모의 양육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찾아가는 학부모 클래스’를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교육을 목적으로 한 인구 유출과 저출생 등 사회적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내 공교육의 경쟁력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
|
청양군은 지역 인재 양성과 명문고 육성을 위한 내년도 교육경비보조금으로 13개 사업, 8억9750만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1일 열린 심의위원회를 통해 명문고 육성지원사업 및 중학생 학력신장 운영비, 정산초 오케스트라 지원 등 15개 신청 사업에 대해 적합성, 타당성, 우선순위 등의 기준으로 심의를 거쳐 13개 사업을 결정했다.
이는 청양교육지원청 대응투자비 감소에 따라 지난해보다 9400만원 가량 줄어든 금액으로 학교급식비, 고교 입학금․수업료 지원 등 심의대상에서 제외된 사업비와 (재)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의 추가 지원을 더하면 총 지원금액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정송 부군수는 “교육경비 집행에 있어 사업 신청기관의 투명성과 책임성이 반드시 수반돼야 할 것”이라며 “앞으로 효율적인 교육지원 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심의회 운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교육명품도시를 만들기 위해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사업과 연계하고 청양교육지원청 및 학교와의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교육경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방침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