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학부모 클래스’ 본격 운영
포천시는 올바른 자녀 교육 방향을 제시하고 학부모의 양육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찾아가는 학부모 클래스’를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교육을 목적으로 한 인구 유출과 저출생 등 사회적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내 공교육의 경쟁력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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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길수)는 이번 201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맞이하여 서천군 서면에 위치한 서면초등학교를 재난대응 시범학교로 지정해 지난 22일 지진으로 인한 학교건물 붕괴상황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위급상황 발생 시 학생들의 즉각 대응 및 대피능력 향상에 주력했고, 뿐만 아니라 재난 발생 이후 긴급구조요원 피로도 증가, 생존자 정신분열 증상 호소 등의 2차 피해 발생 상황까지 가정해 사고수습대책 위원회 운영 및 신속한 복구 작업 추진의 실제적인 훈련 내용으로 진행됐다.
훈련에 참가한 서면초 3학년 김의주 학생은 “요즘 무서운 사고들이 많이 일어나는데 학교에서 안전하게 대피하는 훈련을 받아서 좋아요. 열심히 익혀서 위급한 순간에 당황하지 않고 그 자리를 벗어나도록 노력할거예요”라고 다짐했다.
이길수 교육장은 “안전과 참여를 통한 성공적인 훈련이 될 수 있도록 모든 교직원과 학생이 관심을 가지고 안전한국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