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 금년 수확기 쌀 수급안정을 위해 ‘14년산 쌀에 대한 시장격리를 조속히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4일 통계청은 지난달 15일∼22일 조사 결과를 토대로 ‘14년 쌀 예상생산량을 418만 톤으로 발표했고, 이에 농식품부는 금년 쌀 생산량 중 신곡 수요량 400만 톤을 초과하는 물량 범위 내에서 매입해 시장에서 격리할 계획을 발표한바 있다.
수확량은 통계청이 11월 중에 발표하지만 쌀 수급 및 가격 불안정을 최소화하고 정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가급적 10월 중순 쌀 수확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추어 시장격리를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오늘(21일) 통계청이 지난 14일에 발표한 예상생산량 418만 톤을 기준으로 신곡수요량 400만 톤을 초과하는 물량인 18만 톤을 전부 격리하기로 결정하고 각 시·도에 동 방침을 통보하면서 일선에서 조속히 매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 지자체가 관련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금년 수확기 쌀 시장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쌀 수급 및 가격 안정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