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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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탄한 투수운용, 신·구 타자 조화..구리시청 기권승 이끌어내
용인시청 직장야구동호회(단장 이창호)가 전국공무원야구대회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직장야구동호회는 지난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함평군 대동면 용성리 함평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함평천지기 전국공무원 야구대회’에서 강팀을 차례로 누르며 승승장구,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8강전에서 화순군청, 4강에서는 홈팀인 함평군청을 누르고, 결승에는 구리시청을 상대로 28대 10으로 압도적인 3회 기권승을 이루어냈다.
이번 야구대회는 전국 24개 팀이 참여해 열띤 결승레이스 경쟁을 벌였으며, 용인시청 직장야구동호회 이창호 단장, 류광수 감독(최우수감독상 수상) 등 운영진의 전폭적인 지원과 지도아래 에이스 조대연(최우수선수상 수상) 투수를 필두로 한 안정적인 투수운용과 신·구조화를 이룬 강력한 타선이 빛을 발한 대회였다.
용인시청 직장야구동호회는 그동안 경기도에서 시흥시장 배 우승, 경기도지사 배 준우승 등 강팀의 전력을 유지해 왔으며, 이번 전국단위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전국공무원 야구팀 중에서도 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용인시청 직장야구동호회는 그동안 불우 소외시설을 찾아 야구운동기구와 야구를 통한 재능기부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