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도 돌봄은 계속된다” 강동구, 초등 돌봄교실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겨울방학을 맞아 1월 8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25개 교실(21개교)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초등학교 저학년 방과 후 돌봄 지원’의 일환으로, 저학년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과 저소득층 가정의 방학 중 돌봄 부담을 덜고 ...
충청북도 노인일자리 창출 실적이 우수한 도내 기업체를 우수기업으로 인증하는 ‘2014년도 노인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 신청을 접수받는다.
노인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란 도내 소재 기업으로 1년 이상 정상 가동하고 있는 기업 중 노인고용 비율(만 60세 이상)이 5%이상인 기업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통해 인증하는 충청북도만이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노인일자리 창출 특수시책이다.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은 기업에는 인증일로부터 2년 동안 ‘충청북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우대(0.5%내외)’,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국내외 시장 판촉지원’ 등 다양한 행·재정적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을 원하는 기업은 11월 18일까지 소재지 시·군 노인일자리 담당부서에 신청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인증패 및 인증서를 12월 중 수여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 시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충청북도 노인장애인과(043-220-3063)로 문의하면 된다.
사업추진 첫 해인 올해 8월말 실적을 보면 2,000개 민간 일자리 목표에 1,212명의 어르신을 충주사과한과 등 352개 민간사업장에 월 90만원 내외의 보수를 받고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민간 기업의 참여도 활발하다.
충청북도는 앞으로 매년 20개 기업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인증하고 인증서 교부 및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사회 전반에 노인 일자리 제공 분위기를 확산해 노인 세대들이 겪고 있는 노인빈곤, 노인질환, 노인고독 등의 노인문제를 노인일자리를 통해 해소하는데 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