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용인특례시,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부터 31일까지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청소년 본인이나 동일 세대 가족이 경기민원24(http://gg24.gg.go.kr)의 '경기민원 신청'에서 5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동일 세대 외 가족 또는 외국인, 국내 거소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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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창초등학교(교장 김현중)는 지난 달 30일 오후 1시 10분부터 강당에서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해양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해양 활동에서 발생하는 각종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당황함 없이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해양수련활동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이번 교육은 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에서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구명조끼 착용법, 심폐소생술, 선박 사고 시 대응법, 다양한 방법의 수상 인명 구조 등의 교육을 실시하였다. 구명조끼 착용법과 심폐소생술은 직접 해 봄으로써 사고 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당황함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3학년 곽주영 학생은 “구명조끼 착용 및 심폐소생술을 직접 해 보니 어떠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행동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번에 해양안전교육을 하게 되어 좋았고, 많은 것을 배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해양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관창초등학교 학생들이 되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