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용인특례시,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부터 31일까지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청소년 본인이나 동일 세대 가족이 경기민원24(http://gg24.gg.go.kr)의 '경기민원 신청'에서 5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동일 세대 외 가족 또는 외국인, 국내 거소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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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지난 26일 안성시립중앙도서관 다목적 홀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지역 내 의무관리단지인 48개 공동주택단지의 동별 대표자 및 관리소장 등 150여명이 참석해 ‘주택관리공단’ 김보성 강사의 공동주택 관리에 관한사항에 이어 ‘안성경찰서 중앙지구대’ 전준석 지구대장의 방범교육 등에 관한사항을 중점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난방비를 비롯해 공동주택에서 자주 발생하는 층간소음 문제 대처법, 절도 및 강도 예방방법 등 흔히 접하게 되는 분쟁사례별 질의회신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공동주택을 이끄는 리더로서 공동주택 관리와 운영에 대한 입주자대표회의의 책임을 강화하는 동시에 관리자로서의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며 "안성시 관내 공동주택이 이웃과 소통해 정감 있는 도시공동체의 모범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