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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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립합창단은 10월 7일 저녁 7시 30분 안산 문화 예술의 전당 해돋이극장에서“Mass of the Children(자녀들을 위한 미사)”으로 제48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1995년 창단 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여 한국합창음악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박신화 상임지휘자가 이끄는 안산시립합창단과 동산소년소녀합창단, 그리고 실력 있는 신예지휘자 장윤정과 이혜화 2인이 함께 꾸미는 참신한 무대가 준비되었다.
존 루터의 대표적 작품인 “Mass of the Children(자녀들을 위한 미사)”는 다른 많은 루터의 작품들이 그렇듯이 종교를 초월한 음악적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다.
5악장으로 구성된 이 곡은 순수한 음악회용 미사곡으로, 미사통상문인 라틴어와 영어로 된 가사를 함께 사용하고 있으며 조용하면서도 수준 높은 음악적 표현이 필요한 곡이다.
아름다운 하모니를 구사하는 안산시립합창단의 합창과 동산소년소녀합창단의 어린이합창, 이탈리아를 비롯한 세계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바리톤 김주택과 풍부한 감성과 아름다운 음색의 소프라노 강혜정의 독창과 중창, 챔버 오케스트라의 조화가 아름답고 따뜻한 음악을 선사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 예술담당(☎481-2064) 또는 안산시립합창단(☎481-4098)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