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은평구, 지자체 혁신평가 서울 자치구 중 유일 ‘9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등급에 선정되며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9년 연속 혁신평가 우수기관’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관 혁신역량, 혁신성과, 대표과제 등 3개 항목을 기준으로 이루어...
전주시 재가노인복지협회(회장 박강수)에서는 9월 25일(목) 14시 오거리 광장에서 재가노인복지서비스 관련 홍보캠페인을 전개함.
이날 행사는 재가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 150여명이 참여하여 오거리 광장에서 출정식을 가진 후 4개팀으로 나뉘어 고사동, 중앙동, 교동등 도심 일대에서 가두 캠페인을 펼치고, 풍남문 광장에서는 재가노인서비스 인식 관련 설문조사와 활동사진이 전시되고, 기념품등을 배부하여 재가어르신에 대한 관심을 요청하였음.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재가노인복지서비스 홍보캠페인은 날로 증가하는 노인문제를 시민들의 관심과 협력을 통해 예방하고 해결함으로써 노인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전주시를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계획되었음.
박강수 재가협회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박강수 회장은 노인문제는 주변 어르신들에 대한 이웃들의 관심과 지속적인 민.관협력등 지역 차원의 노력이 예방과 해결에 필수요소임을 강조하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노인복지 사각지대 없는 전주 만들기를 위해 정기적인 홍보캠페인을 전개하여 어르신들에게 생활의 행복과 여유를 제공할 계획이라는 포부를 밝혔음.
전주시 재가노인복지협회는 19개 재가노인복지시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1990년대 후반에 설치되어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지원 및 상담, 지역사회 자원연계등 각종 재가노인복지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으며 노인권익증진에 크게 기여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