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상반기 희망 전자책 서비스 운영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상반기 전자책 희망 도서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희망 도서 신청은 시 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소장형 전자책 누리집(ebook.yongin.go.kr/elibrary-front) ‘희망 도서’ 메뉴에서 1인당 최대 3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도서가 입고되면 신청자에게 우선 대출되...
용인시 수지구는 10월 말까지 옥외광고물 과태료와 건축물 관련 이행 강제금 등 체납액 정리를 위한 징수활동을 강력히 추진해 나간다.
특히, 구는 건축주의 준법의식을 높이기 위해 획일적․반복적인 단순 납부독려를 지양하고, 체납자에 대한 부동산․자동차․예금 압류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펼치며 고액체납자에 대한 분납 유도, 상습체납자 강력 체납처분 등을 통한 징수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법질서 확립과 성실납부자와의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라도 체납자에 대한 부동산과 예금 압류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가할 예정”이라며 “이번 집중 징수기간 중에 성실납세와 자진납부 분위기가 조성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