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제주향토기업의 세계화 도모를 위한 투자유치 활동이 이어진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성장잠재력은 있으나 자본이나 마케팅 능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향토기업의 성장을 위하여 제주향토기업과 외국 투자기업 간 합작투자를 유치·지원하고 있다.
제주자치도는 지난 5월, 지역의 향토기업과 외국투자기업 및 해외 바이어 비즈니스 네트워킹 상담회를 개최한 결과 외국자본과의 합작투자를 통해 향토기업 등 제주기업의 규모화와 성장동력화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제주향토기업이 갖고 있는 투자 가능한 상품을 자체 선정하고 지역향토기업과 외투기업 간 합작투자를 위한 대외 활동을 본격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자치도는 우선, 코트라와 함께 오는 9월 15일부터 5일간 홍콩과 싱가포르 지역 잠재투자가를 대상으로 투자유치활동에 나선다.
지금까지 지역향토기업의 상품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5개 홍콩 투자기업과 4개 싱가포르 기업을 대상으로 제주투자환경 설명과 제주투자상품 소개 및 상담을 통하여 제주향토기업과 외투기업 간 합작투자 등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
또한, 사업타당성과 성공가능성이 입증될 경우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공모를 시행하는 등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