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봄 맞아 시 관내 곳곳에서 환경 대청소 실시
속초시는 18일 봄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와 공원, 도로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봄맞이 환경 대청소를 추진했다.이번 환경 대청소에는 시청 각 부서를 비롯해 동 주민센터, 사회단체, 관계기관 등 90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지역에서 일제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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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일 여수세관(세관장 이영수)과 광양세관(세관장 박도희)은 광양세관에서 부정부패 척결의 일환으로 해상 면세유의 불법유통을 근절하여 국가재정 누수 방지 및 국내 유통시장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해상 면세유는 각종 세금(교통․환경․에너지세 등)이 면제되어 외국무역선에 사용하는 연료유로서, 급유업체가 세관의 적재허가를 받은 대로 적재하지 않고 국내 유가와의 시세차익을 위해 일부를 시중에 불법 유통할 개연성이 있어, 여수․광양세관은 우범성이 높은 급유선에 대한 작업내역 정보공유 강화를 통한 정박지, 집단 계류지 등에 대한 상호 교차 감시 및 합동 단속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기로 협의했다.
해상면세유 합동단속 T/F팀은 9.01~30.(1개월)동안 인원 28명, 최첨단 고속 감시정 4척에 탑재된 첨단장비, 실시간 선박위치추적시스템(VMS)등을 총 동원하여 해상 면세유 불법 유통을 24시간 집중감시하고, 우범성이 높은 급유선은 합동 정밀검색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