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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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소방서(서장 채수철)는 최근 군부대 등에서 잇따른 사건사고와 관련하여 28일 소방보조인력 대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보조인력은 병역의무를 소방기관에서 대체하여 복무하는 제도로써 보령소방서에는 의무소방원 11명, 사회복무요원 7명이 인력이 부족한 119안전센터 및 구조구급센터 등에서 소방대원들을 보조하고 있다.
이 날 특별교육 주요내용으로는 ▲폭력, 집단따돌림 등 가혹행위 금지교육 ▲현장 출동 시 안전사고 예방교육 ▲국가관과 시국관 확립 위한 정훈교육 ▲보안교육, 근무기강 확립 순으로 진행되었으며,그 외에도 소방보조인력 복무규정 등에 대한 교육과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영국 소방행정팀장은 "소방보조 인력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주기적으로 청취하여 개선사항은 보완토록하며, 서내 소방보조 인력간의 친목 및 화합을 위하여 단합대회 등을 개최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