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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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최근 고소득 작물로 각광받고 있는 호두 수확용 기계 시연과 우량 품종보급 등 호두 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28일 경북 김천에서 개최한다.
이날 현장에는 국립산림과학원이 개발한 진동식 호두 수확기와 신품종 육성 등 재배기술 연구동향을 소개하고 호두 산업 육성을 위한 생산자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호두는 노화방지와 성인병 예방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소비량이 계속 늘고 있으나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품종개발과 생산기술 현대화로 국산 호두의 생산 확대가 요구되는 품목이다.
산림청 김용하 차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고품질의 호두를 저비용으로 생산해 임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한·중 FTA 등 시장개방에 대비해 경쟁력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은 "자체 개발한 호두수확기를 농기계 전문 생산업체에 기술 이전해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며, 이로써 수확작업의 노동력 절감으로 생산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