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용인특례시,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부터 31일까지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청소년 본인이나 동일 세대 가족이 경기민원24(http://gg24.gg.go.kr)의 '경기민원 신청'에서 5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동일 세대 외 가족 또는 외국인, 국내 거소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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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장형주)에서는 청렴한 보령교육과 투명한 교육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을 수립해 적극 추진에 나선다.
이번 운동은 추석을 맞이하여 교직원, 학부모, 업체관계자, 민원인 등을 대상으로 액수를 불문하고 직무와 관련있는 모든 선물을 안 주고 안 받기로 했다. 청렴실천을 위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지도ㆍ점검과 상시 감찰활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선물 안 주고 안 받기’에 적극 협조를 당부하는 서한문을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학부모와 보령교육가족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당부했고 결의문을 낭독하고 청렴을 선서하는 다짐대회를 통해 청렴의지를 확고할 계획이다.
장형주 교육장은 "부패 없는 청렴한 교육문화를 이룩하여 학생과 학부모와 교직원이 서로를 신뢰하고, 맑은 교육풍토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