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장형주)은 냉방기 수요 증가로 여름철 전력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하고 에너지 절약 분위기 조성을 위해 8월말까지 하절기 에너지 절약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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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전력사용량 전년 동월대비 20% 감축을 목표로 ▲평균 냉방온도 28℃ 이상 유지 ▲조명 및 전기기기 사용 제한 ▲전력수급 위기단계별 조치사항 이행 ▲ 자율복장 착용 권장 등 에너지절약 대책을 추진중이다.
또한 신․개축 학교 냉․난방 에너지원을 다양화하고, 전기사용 취사․조리기구 설치를 억제 및 에너지 절약 추진을 위한 소요인력을 확보하는 등 장기적 에너지 절약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
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최대전력관리장치 설치를 통해 매월 약20kW의 전력이 전년 동기 사용량에 비해 절약되고 있으며 2인 1대의 선풍기 사용 및 PC절전 소프트웨어를 설치함으로써 절약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점심시간이나 자리를 장시간 비울 경우, 선풍기를 비롯한 사용하지 않는 전자기기는 반드시 전원을 차단해 에너지 절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