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최고! 안전행복!,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으로 배우세요!
용인시가 어린이들에게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교통안전체험교육 하반기 프로그램을 5,000명 어린이 대상으로 실시한다.
인명 피해가 압도적으로 높은 사회재난인 교통사고에 대해 예방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한 교육으로 어린이의 생활 속 교통 안전의식을 심어주는 게 목표다.
시는 삼성화재해상보험(주)과 지난 2월 초 협약을 맺고 상반기 교육을 3월 18일부터 6월 27일까지 주4회(화,수,목,금)에 걸쳐 처인구 포곡읍에 위치한 삼성화재교통박물관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에서 어린이 4000여명에게 실시했다. 또 지난 6월말에는 용인종합운동장에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과 ‘교통안전체험교육’을 운영하는 등 어린이 조기 안전의식 형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체험교육을 집중 강화하고 있다.
하반기 교통안전체험교육의 주요 내용은 교통안전 영상물 감상과 10가지 교통사고 유형별 체험 등 실내외 교육으로 구성된다. 신호등 있는 횡단보도 사고, 무단횡단 사고, 차 뒤에서 놀다 일어나는 사고 등 어린이에게 일어나기 쉬운 사고 유형별 예방 교육에 힘쓸 계획이다.
하반기 교육 신청은 7월 21일부터 7월 31일까지 시 홈페이지 알림판이나 삼성화재교통박물 홈페이지(
http://www.stm.or.kr) 어린이교통나라 코너에서 예약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8월 19일부터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문의 용인시 안전총괄과 031-324-3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