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성면기업인협의회 사랑의 쌀 기증 © 이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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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양성면 기업인협의회는 18일(수) 사무실개소식에서 접수된 쌀과 후원금을 이웃돕기 물품으로 기부하고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쌀은 관내 사회복지 시설 7곳과 저소득층 가정, 경로당을 대상으로 69포를 전달했으며 장학금은 양성중학교 학생 중 학업성적우수자와 저소득 가정을 추천받아 총 5명에게 20만원씩 100만원을 지급했다.
쌀을 전달받은 양성면 삼암리에 사는 봉○○어르신은 “쌀이 떨어질 때가 돼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도와주는 분들이 있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양성면 기업인협의회 임한채 회장은 “지역에 있는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마음이나마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고 동참해준 회원들께도 고맙다”며 “이런 기회가 또 있으면 기쁜 마음으로 도와드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