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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종료된 건설현장 15년째 건설.건축 폐기물 방치
  • 최철규
  • 등록 2014-03-13 16: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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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포 봉덕리 342-1번지 일대 무법천지보령시, 15년째 방치 현장 행정 손 놓고 있어...
보령시 남포면 봉덕리 342-1번지 외 4필지 농지 일대(3000여평)에 인근 터널공사를 하고 방치하고 있는 건설 폐기물(폐건물 및 폐건축 자재, 콘크리트, 아스팔트, 스치로폴)들이 15년째 방치되어 심각한 주변 환경을 해치고 있어 시급한 대책이 요구된다.
 
이곳은 철로 터널공사를 하며 시공사가 공사를 완료하고도 가설건축물과 주변 폐기물들을 그대로 방치하고 복구하지 않아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따라서 가설 건축 시 농지 전용에 따른 복구비 예치를 통해 건설사가 복구를 하지 않을 경우 예치금으로 복구를 해야 함에도 보령시는 15년째 손을 놓고 있어 비난을 받고 있다.
 
현장 방문 후 보령시청 담당 주무관에게 방치현장을 문의한 바 아직 아는바가 없으며 즉시 확인해 보겠다고 말해 보령시의 관리감독에 문제점을 드러냈다.
 
한편 필요에 따라 농지를 허가할 경우, 일시전용허가를 득하여 기간내에 복구 예치금을 미리 예치하여 업체에서 복구를 하지 않을 경우 예치금으로 원상 복구해야 한다.
  
 *공사 현장사무실터 변기만이 남아있는 모습
  
 *공사는 끝난지 수년이 지낱지만 폐허로변한 공사장사무실 방치모습
  
 *공사장 건물을 철거한장소에 변기만이 흔적을 남기고 있는모습
  
 *각종 쓰례기로 넘처나는 현장사무실 일부 터 자리모습
  
 *공사현장 사무실 방치된 모습
  
 *건설 현장에서 사용햇던 컨테이너 모습
  
 *현장사무실 주차장으로 사용햇던장소
  
 *주변에 각종쓰레기로 어지렵혀진 모습
  
 *현장사무실에서 사용햇던 하수구 절단부분
  
 *현장 사무실 자리 부직포가 바람에 날리고 있는모습
  
 *공사현장 사무실터 바닥에 깔았던 부직포 모습
  
 *현장사무실 해체한 샌드위치 판넬이 나 뒹굴고 있는모습
  
 
  
 
  
 *공사현장 사무실터 자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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