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 단양지사(지사장 정용희)는 2014년 현재 관내 저수지 평균저수율이 98%로(전국 71%) 영농기 이전 무난히 100%를 넘을것으로 예상되어올해는 영농을 위한 농업용수 공급이 원활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지사는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영농준비를 위해 용·배수로 정비비 354백만원을 투입하여 노후 용·배수로에 대한 보수작업 및 토사준설을 시행하고, 5,361ha의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저수지 36개소, 양수장 28개소등 252개소에 대한 농업기반시설물을 일제히 정비에 들어간다.
또한‘14년 취약분야 농업기반시설 맟춤정비사업비 91백원을 투입하여 농한기 530명의 농촌지역 일거리 창출 및 시설물정비를 통한 농업인 서비스를 만족시키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