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서해안유류사고지원 특별위원회.
서해안유류사고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명성철)는 19일 회의를 개최하고 제9대 도의회 “특위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지난 2007년 12월 14일 「태안기름유출사고피해지역지원 특별위원회」로 출발한 특위는, 보상 또는 배상지연과 생활기반 상실로 인한 정신건강 악화 등 해결되지 못한 문제들을 점검하여 종합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자 2012년 10월 8일 「서해안유류사고지원 특별위원회」를 구성, 허베이 특별법 개정 및 삼성 사회적 책임 촉구 결의, 유류사고 피해주민 단체지원 조례 제정 등 유류사고 피해민 보상 및 지원대책 촉구를 위한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명성철 특위 위원장은, “사고발생 6년이 넘었지만 피해보상 문제를 완전히 마무리 못한 점, 특별법 개정내용에 특별회계 설치 등 국비 확대 방안이 미반영된 점, 피해주민의 요구에 비해 삼성 출연금이 부족한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며, 앞으로 “유류피해 민사소송 등 배·보상지원, 보상받지 못한 자에 대한 지원노력과 함께 경기침체에 따른 서해안살리기에 지속적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활동결과보고서는 오는 27일 제3차 본회의에서 채택할 예정이다.